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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층

3층은 전 층이 도서관으로 이루어져 있다.
이곳의 서적은 몇 천년 된 고대 서적부터 이승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책이 다 보관 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
구조는 창 쪽을 따라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나열되어있고 안쪽으로 층층히책장들이 빼곡하게 나열되어있다.
객실과 같이 밖이 내다보이는 창가자리가 존재한다.
책의 중류는 동편계단이 있는 쪽의 책장부터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철학 및 종교학, 사회학, 자연·기술학, 예술학, 언어학, 문학, 역사학, 기타로 분류되어있다.
가장 안쪽에는 작은 정자가 있는데, 이 곳에서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 책을 볼 수 있다.
신기하게도 이 정자는 여름에는 바닥이 시원하고 겨울에는 바닥이 따뜻해 항상 만원이라 봐도 좋을 정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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